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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 필리핀 뉴스(3)

Views : 2,503 2021-09-21 02:15
자유게시판 127527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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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월. 일일 필리핀 뉴스 정리

1. 필리핀의 백신 접종 현황(2021.9.18.현재)

- 전체 접종자 수 : 41,247,552명
- 1차 접종자 수 : 22,771,602명
- 2차 접종자 수 : 18,475,950명
- 지난 주 평균 일일 접종자 수 : 374,612명

2. UP 의대 학장, 현재 4번째로 심각한 감염을 겪고 있다 경고

Maricar Limpin 박사는 현재 확진율이 무려 30%에 육박하고 있다라고 전제한 뒤 개인적인 견해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4차 유행은 델타변이로 인해 촉발되었고 의료진들 역시 상당수 감염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아직은 최악의 상황이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것 같은데 여전히 필리핀 정부가 제대로 방역과 치료, 격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정부는 ICU 점유율이 77%라고 하지만 실제 상황은 다르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이미 병실이 찼다라는 것이다. 또한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해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는데 아직 필리핀 정부는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다.

3. 마닐라 171개 지역 완전한 락다운 중

필리핀 정부가 새로운 방역조치를 시행한 이후 현재 마닐라의 171개 지역이 핀셋 락다운 상태가 되었다. 연일 2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락다운 지역이 급증했는데 경찰병력이 바랑가이 입구를 막고 통제를 하고 있다. 지자체에서는 특정 지역에 대해 봉쇄를 선언할 수 있는데 여전히 경보 4단계가 마닐라에 발효중이다. 새로운 방역지침이 시행된 첫날 12,000명 이상의 위반자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야간 통금을 위해 더 많은 경찰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4. 바콜로드 시, 임산부 백신 접종 실시

바콜로드 시는 지난 9월 5일,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임신한 여성이 코로나19로 사망한 이후 임산부들에 대한 접종을 하기로 했다. 많은 임산부들이 접종에 관심을 가지고 접종센터를 찾고 있는데 이미 몇몇 임산부에게는 접종을 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임산부를 우선 접종하기로 했는데 시내버스 5대를 동원해 찾아가는 접종을 하는 것이 포함된다.

5. 어제 필리핀 시노백 300만, 화이자 200만 도스 받았다.

필리핀은 5백만 도스의 백신을 어제 받았는데 이 백신은 마닐라, 중부루손, 칼라바르존, 중부 비사야, 다바오 지역에 배포될 것이라고 한다. 이로소 시노백은 총 3,600만 도스가 필리핀에 도착한 셈인데 화이자의 경우 현재 급증하는 지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WHO는 COVAX를 통해 몇 주 안에 필리핀에 약 1,000만 도스를 더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 최근 몇 주 동안 2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또한 화이자의 경우 총 862만 도스가 필리핀에 도착했는데 필리핀은 올해말까지 7천만 명까지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6. DOH, 보관잘못으로 인해 백신 1만 도스 폐기

필리핀 보건부(DOH)는 1만 도스의 COVID-19 백신이 온도관리 잘못으로 인해 버려졌다라고 밝혔다. 전에도 여러 차례 유사한 보도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양이 많다. 백신의 경우 온도에 민감해서 적정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큰 양은 아니지만 1만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양이니 결코 적지 않은 수치다.

7. 하원, 억만장자 부유세 법안 상정

Makabayan(애국심) 법안이 하원법 10253호를 통해 상정이 될 예정인데 10억 페소 이상의 부자로부터 1% ~ 3%의 추가 재산세를 징수하고자 하는 것이다. 일반인이 아닌 슈퍼 부자에게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겠다라는 것인데 이 기준에 속한 부자는 약 50명으로 이들로부터 연간 2,637억 페소의 세수를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법의 개정으로 10억 페소 이상의 재산가는 1%, 30억은 3% 순으로 추가 세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국가수입을 늘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원에서는 거두어들인 돈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와 건강에 투자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8. ICC의 마약과의 전쟁 조사, 차라리 필리핀에서 교수형 당하겠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최근 필리핀 정부가 밀어붙인 마약과의 전쟁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는데 절대 돕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두테르테 대통령과 이 사건의 책임자로 거론되는 바토 상원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차라리 교수형을 당하겠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다. 그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마약과의 전쟁을 주도했는데 ICC에서 재판을 받느니 차라리 필리핀 법원에서 심판을 받고 교수형을 당하겠다라고 발언을 했다. 자신은 필리핀인이니 필리핀 법정에서 심판을 받겠다라는 것인데 필리핀과 ICC 모두 사형을 선고할 수 없다.

9. 7월까지 담배세 징수 31% 늘어났다.

필리핀 정부가 재정적자로 힘들어하는 와중에 올해 7월까지 담배세가 많이 걷힌 것으로 드러났다. 필리핀 재무부는 올 1월부터 7월까지 담배세를 830억 페소 징수해 작년에 비해 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 자료에 의하면 올해 담배에 대한 소비세는 세법에 따라 한 갑에 5페소 인상이 되었는데 이는 정부의 세법개정안(TRAIN)에 의한 결과다. 두테르테 정권이 들어선 이후 담배 세금은 3번 이상이 되었다.

10. 두테르테 대통령, 코로나 발병 적은 지역의 제한된 대면 수업을 시범적으로 승인

이런 결정을 한 이후에 시범운행에 대한 지역은 보건부에서 정할 것이다라고 하는데 교육부에서는 문제가 없다라고 확인된 100곳을 예상하고 있다. 사립학교 20 곳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수업은 반나절만 진행이 되는데 초등학교는 최대 3시간, 고등학교 이하는 4시간까지 수업을 할 수 있다. 언제 진행할 것인지는 아직 미정인데 조만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대면수업은 지자체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학부모의 동의도 받을 예정이다. 일단 대면 수업이 시작된다라는 것은 참 다행이고 더 확산이 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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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쪽지 보내기] 2021-09-21 02:20 No. 1275271891
필리핀에서 백신 배송과 보관은 믿을수가 없음.

아이스 박스에 얼음 넣고 보관.

폐기했을지 팔았을지.
교회는 성경
배구는 김연경
윌슨 where are you
youtu.be/JGwWNGJdvx8
저비스펜들턴 [쪽지 보내기] 2021-09-21 03:29 No. 1275271907
접종현황 2주째 마닐라 타임즈 업데이트만 보고 있었는데 딴데들에서 이미 업뎃 되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2차접종 완료가 14일만에 3.4백만이 늘었으니 이속도대로 정부가 제시한 7천만명 목표를 계산 해보면 30주 더 걸리겠네요. 그려면 내년 4월18일인데. 약간 암담하네요. 속도 좀 더 붙었으면 좋겠는데.
키다리아저씨 [쪽지 보내기] 2021-09-21 06:58 No. 1275271945
UP 의대 학장 글이 사실이라면 심각하군요.
필리핀은
스스로 자기 건강을 지키는수밖에 없네요
빠른 소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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