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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마인드론 상상을 초월하는 필리핀(23)

Views : 6,851 2021-09-19 22:22
자유게시판 127527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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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런 사례가 없거나 적은데 필리핀에선
유독 많은것들

애들 셋이 있다 근데 엄마는 같은데 아빠가 다 다르다
한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있기는 있겠죠
근데 필리핀에선 한국보단 많은 편입니다
심지어 더나가 세 명의 남차한태 생활비 양육비를 지원받아
네번째 남자친구랑 산다
이정도 인데 여러명의 한국 남자친구 만들어 돈 지원받는건
껌이죠 우리 여친은 아닐거야 정말 아닐거야 호구 많쵸 ㅎㅎ

제가 ktv바 운영할때 직접 격은 사례
친아빠가 오툐바이로 직업여성을 출근 시켜준다
친오빠도있고 신랑?도 있습니다 여기서 신랑이란
아기 아빠죠 당연 남자친구도 픽업해주는게 일상 입니다
한국에선 어떨까요? 친아빠가 룸싸롱에 출근 시켜준다?
상상을 초월하죠

집안의 여자애를 외국인 남자에게 시집 보낼려고
모두 합심?한다 쉬운 말로 작당한다
그래서 여자애를 가르치고 외국도 보내고 빗을내서라도 후윈한다
그러다 남자 만나면 처음에는 착하게군다 후원 필요없고
돈 보내는거 필요 없고 우리 살만해 땅도 있고
집도 있고 못 살지 않아 그렇게 가족도 모두 동참한다
그러다 결혼하고 혼인신고 하고 한국 사람이 사업을
시작해 명의를 아내명의로 하면 집이나 땅이나 사업장 차동차
기타등등 남자 쫏아내고 여자 가족이 모두 갖는다
또는 여자가 혼자 모두 갖는다 그리고 팔자고친다
한국에서도 있는 일이지요
허나 친딸을 외국사람과 결혼시켜 팔아먹는 한국부모는
거의 없을겁니다

같은 한국사람이 제발 좀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상을 초월 하는 일이 많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하세요
거가다 한국 사람이 호구처럼 당하는 사례가 많아지면
기존에 살고 있는 한국사람도 덤탱이로 호구로 싸잡아
우습게 볼까봐 우려됩니다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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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쪽지 보내기] 2021-09-19 22:42 No. 1275271407
4번째 남친. 포유

패밀리 비지니스.

가업이라 노하우도 있음.

호구를 결혼 판때기에 앉히기가 어렵지.

앉기만 하면 아내 명의 사업 시작으로 .

개털돼봐야 나중에 왜 안말렸냐고 하소연.

한국 남자가 필고애서 조언 받는 수준이라면.

필 그녀들은 세계적으로 나라마다 논문 수준 정보가 있음.
교회는 성경
배구는 김연경
윌슨 where are you
youtu.be/JGwWNGJdvx8
Lizi [쪽지 보내기] 2021-09-19 23:15 No. 1275271419
대한사람 대한으로 살듯, 필리핀 사람은 필리핀대로 삽니다.

뭐하러 한국인의 마인드로 필리핀 사람들을 바라보는지요?
사다리 [쪽지 보내기] 2021-09-20 00:00 No. 1275271428
@ Lizi 님에게...
한국사람의 마인드론 상상을 초월하는 필리핀
이니깐 신중에 신중을 기하자고 초보 이민자들에게
알리는 취지 입니다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1-09-20 11:59 No. 1275271610
@ 사다리 님에게...

일부 거부감 느끼는 분들도 계신지만 . .

저가 볼 때 아주 좋은 글이 아닐지라도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필 여성 때문에 상처받았거나 여성 파터너 때문에

필에서 인생패배를 겪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이라면 사다리님이 아니더라도

먼저 필에 온 교민의 누군가는 써야할 꼭 필요한 글이라고 볼 수 있지않나요?

많은 분들은 밝고 낭만적인,희망적인 앞날의 설계와 함께 건전하고 정상적인 인연으로 필여성 또는 필 남성 분들을 만나 결혼 하지만

한편, 잘못된 그러나 잘 알수없는 여성 인연에 엮여서

결국 원하지 않는 삶에 맞닥뜨려 불행을 겪기도 하는 것이 현실 아닌가요?

현실은 중요해요.모르기 때문에 겪는 불행을 누가 책임져 주나요? 각자의 책임이죠.

각자에게 필요한 인생 현장 메뉴얼은 누가 만드나요?

메뉴얼이,교과서가, 좋은 선생이 성과 관령된 인생에도 필요하지요.

항상 건전하고 밝은 제목의 충고/ 교과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친구와 짖궂은 농담에서/선배님과 술자리에서도 인생의 지혜를 배우지 않나요?

오늘, 술자리에서 허심탄회한 충고로 알고 사다리님의 글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가끔 필에 먼저오신 선배의 경험 지식을 공유해 주신다면 필요한 분들에게는 지혜가 될 수도 있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글과 아이디어를 부탁드림니다요 밝은면 어두운 면 모두를요.

그래서 현실감, 분별력과 균형감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다면 . .
김연경 [쪽지 보내기] 2021-09-20 00:47 No. 1275271449
@ 사다리 님에게...미국에서 온다는 이민자 한명.
교회는 성경
배구는 김연경
윌슨 where are you
youtu.be/JGwWNGJdvx8
사람의아들 [쪽지 보내기] 2021-09-19 23:53 No. 1275271427
한국인마인드라고하면 그래도 필리핀을 두둔하는사람의 빌미가 될수 있겠죠.
상식 보편타당한 상식이 통하지않는게 이곳이죠.

스팽글 [쪽지 보내기] 2021-09-20 01:12 No. 1275271452
위에 열거하신 사례가 과연
정상적인 국제 부부간에 몇 프로를
차지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몸과 성을 미끼로 상대를 기만할수는 있습니다.

그렇게 당할 정도의 분별을 못하는 사람에게는 필리핀뿐만이 아니라 어느나라에 가서도 같은 대접을 받을겁니다.

정신적 교감없이 육체적 교감만 바라다보면 당연히 상대의 정신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 할 여유가 없겠지요.

몇년 하물며 몇개월 교제도 안해보고 상대방을 소유하려 한 이기심은 없었을까요?

내 어장에 물고기 취급하고 밑밥 몇 알 던져주고 한 사람의 인생을 취할려는 욕심은 없었을까요?

흔히 말하는 공사치는 상대가 호구같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작업을 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결국 만남의 시작부터 잘못되고 서로 이해를 하기 어려운 공간에서 시작된 그릇된 만남만을 두고 모든 국제 커플들을 위험한 시선으로 보는것은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우리나라 국제커플 당연히 문제가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왜 일까요?

해외의 배우자를 찾는 결혼소개소...
몇일 가서 돌아가면서 미팅하다가
후다닥 단시간에
이사람은 나의 반려자라고 결정을 하고
데려오면 혼인이 되어버리는 비참하고 암담한 현실이 그 이유고

멀리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가서
술집 같은 유흥업소나 들락거리며
접대를 위한 미소를
나를 위한 나만의 미소라고 착각에 빠져버리는 우둔함이 그 이유입니다.
뻔질나게 술집에 들려 돈을 써대며
몇푼 안되는 돈으로 자리에 않혀 같이 술마시고
팁 조금 던져주고 마치 자기가 상대의 모든것인것처럼 거들먹 거리지는 않았을까요?

인터넷 공간에서 로맨스를 꿈꾸고
서로 아이러브유 하면
그게 사랑인가여?

못사는 나라여서
자신이 백마 탄 왕자라도 된것 처럼
착각하지는 않았던가요?

결국 그 나물에 그밥입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보다는
정상적인 커플들이 더 많습니다.

정상적인 커플들이 굳이 하소연을 할 이유가 없으니
표면에 안보이는거지요.




인트라 [쪽지 보내기] 2021-09-20 12:01 No. 1275271611
@ 스팽글 님에게...

좋은 글 . . 잘 읽었습니다.
아님아뽀이 [쪽지 보내기] 2021-09-20 01:19 No. 1275271454
필이 비록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 주는 것이 맞긴 하지만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고
글 쓴이의 주로 노는 물이 그러하니 그런 사람들만 보이는 것임.
필에서 나름 중산층이고 아테네오, 라살 등 주요대학들 다나는 자녀들 집안은
댁이 보는 것과 많이 다르며 많이 보수적임.
빌리지 타운 하우스에 차 몇대 씩 가지고 있는 필리핀사람들은
외국인이라고 해서 뚜벅이거나 없는데 있는 척하는 한국인들 거들떠도 안 봄.
그 사람들도 필에 있는 한국인들의 상당수가 루저 들 인거 이미 알고 있음
저비스펜들턴 [쪽지 보내기] 2021-09-20 01:37 No. 1275271457
"제가 ktv바 운영할때 직접 격은 사례"
그래서 유흥은 근처도 안가려고 합니다.
인생경험 많이 하셨습니다.
필고악어 [쪽지 보내기] 2021-09-20 03:41 No. 1275271472
한국인 남자친구 5명 만들어서 매달 한명당 2k~5k 받는 여성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여성이 많다는 거지요.
자신이 필녀 안다면 FACEBOOK까보세요.
주변 친구들, 글올라 오는것 까지 자세 보시면 입에서 욕 나오는 필녀 10에 5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런부모도 페복 보면 딸의 한남 친구사진 따로 모아서 ATM이라고 당당히 써둔 것도 있습니다.
부디 필녀 사귀는 분들 조심하세요.
공용 ATM 되지마세요.
참고로 필녀 근성이 자신이 속이다 들키면 연락끈어버립니다.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9-20 04:15 No. 1275271475
8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안디지면 다행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9-20 04:27 No. 1275271476
5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거참 잘나가는척 꼴불견이네
사다리 [쪽지 보내기] 2021-09-20 09:07 No. 1275271521
@ 천하루 님에게...
댓글다는 모양세가 꼴불견이네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9-20 21:56 No. 1275271831
10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글쓴이 보고 한말 아닌데 왠시비?
섬체질 [쪽지 보내기] 2021-09-20 05:23 No. 1275271480
그런사람상대로 돈벌어먹고 뒷구멍에선 욕하고. 흠.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21-09-20 07:22 No. 1275271490
실제로 겪은 일이 라니 참 그러합니다.

필리핀 분

자바유끼도 있고

코피노

자피노

카노

치노

모든 면에서 외국인들이 신분 상승으로 보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한주가 되거나

모든 정치가문 재계 가문이 다 없어 진다면

서민들이 잘 살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런덴

이나라 부유층들은 외국인들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앙헬건맨 [쪽지 보내기] 2021-09-20 11:38 No. 1275271594
@ 모퉁이 님에게...

"이나라 부유층들은 외국인들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백만프로 공감합니다.
모퉁이 [쪽지 보내기] 2021-09-20 14:31 No. 1275271674
@ 앙헬건맨 님에게...
공감 감사 합니다. 옆집에 치과 의사랑 유피 교수가 사는데 많이 무시하더라구요. ^^근데 요즈음 좀 친해 졌어요. 한국 음식 김밥이랑 많이 가지고 갔더니 좋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집주인이다 그러니 더 좋아해요.
천하루 [쪽지 보내기] 2021-09-20 22:39 No. 1275271835
@ 모퉁이 님에게...

유피 아테네오 ust 이런데 나온 친구들 뭐 머리속에 든거는 별로 없던데요

상식이 많이 부족.. 영어는 다 잘합디다~!
앙헬건맨 [쪽지 보내기] 2021-09-20 15:30 No. 1275271721
@ 모퉁이 님에게...
그쵸... 그냥 외국인(이방인)으론 친해지긴 하는데... 25년 살면서 느끼는건...
그냥 그들에게 외국인은 이방인이더군요...그래서 살면 살수록 힘든나라라는 생각입니다.
Pogiman [쪽지 보내기] 2021-09-22 14:49 No. 1275272488
모든사람들은 언제나 그럴듯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 막기전에는요. 주위에서 몇명봤어요. 안타가운 현실임다.
whizenglish [쪽지 보내기] 2021-09-23 13:29 No. 1275272847
필리피나, 그들의 삶을 책임질 것이 아니라면 그렇게 생긴 대로 인정하면 그 뿐입니다.
거기에 한국식 마인드를 대입하면 그 때부터 이해할 수 없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되어버리죠. 그들은 그렇게 삽니다. 그 뿐입니다.
우리들의 사고방식을 대입할 필요없구요.
그들도 우리의 삶을 자신들의 마인드에 대입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구요.
다만, 모든 피나들이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대로 존재함을 인정하고 존중하되 경계하면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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